소식/외부활동

제3회 아키톤에 튜터로 참여하였습니다.

노혁진 2026. 9. 6. 00:19

 

여름부터 기획에 참여하며 다양한 분야의 빛나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디벨롭해나가는 과정들을 보며 새로운 자극을 받는다.

밤이 찾아와 이제 슬슬 지치고 피곤해질 시간이지만, 모두들 끝까지 동력을 잃지 않고 좋은 경험 하고 가면 좋겠다.